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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코로나19 심각 단계 격상에 따른“직원 안전조치 강화”

중랑구, 코로나19 심각 단계 격상에 따른“직원 안전조치 강화” - 정보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담당자 정수현
전화번호 02-2094-0347 이메일
등록일 2020-02-26 17:43:27 조회수 654

중랑구, 코로나19 심각 단계 격상에 따른직원 안전조치 강화


- 중랑구청 직원들에게 국내외 여행금지 및 출장 최소화,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수칙 및 복무관리 지침 철저 이행 당부

- 코로나19관련 대응 및 민원 접점부서와 같은 필수인력을 제외한 중랑구청 직원 40%를 대상으로 시차출퇴근제 시행

- 강동 명성교회 교인이거나 대구부산 방문 후 14일이 경과되지 않은 직원 총 17명 자가격리 조치와 함께 전직원 비상연락망 활성화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정부가 코로나19 위기 경보를 심각으로 격상함에 따라 코로나19의 지역 사회 확산을 방지하고 직원들의 안전을 관리하기 위해 직원 복무관리에 만전을 기한다.

구는 국내외 여행금지 및 출장 최소화,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수칙 및 복무관리 지침 철저 이행 당부 등의 내용을 담은 지방공무원 복무관리 지침을 중랑구 내부행정망 공지와 중랑구청 내 방송 등을 통해 안내했다.

이와 함께, 시차출퇴근제를 시행하여 코로나19관련 대응 및 민원 접점부서와 같은 필수인력 863명을 제외한 약 530여 명 정도의 중랑구청 직원 40%10시에 출근해 7시에 퇴근하고 있다.

또한,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철저를 기하고 있다. 대구·경북 지역과 강동 명성교회에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강동 명성교회 교인이거나 대구부산 방문 후 14일이 경과되지 않은 직원 총 17명에 대해 자가격리 조치를 선제적으로 실시하였고 전직원 비상연락망을 활성화해 혹시 모를 위기사항에 항시 대비 중이다.

한편, 구는 코로나19 심각 단계 격상에 따라 병의원약국 등 개설신고와 같은 법정업무를 제외한 중랑구보건소의 모든 업무를 잠정 중단하고 선별진료소와 중랑구 코로나 콜센터(02-2094-0800) 업무에 보건소 인력을 추가로 투입했으며 중랑구 내 571개소 시설은 잠정 휴관하고 중랑구 내 경로당 및 종교시설 등 주요시설 총 1,313개소에 2차례 이상 집중 방역을 실시하였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방역을 할 예정이다.

류경기 구청장은 코로나19 위기경보 심각단계 격상에 따른 조치를 해나갈 것이라중랑구청 직원분들께서는 직원 복무관리 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해 주시고 구민 여러분들께서는 주민협조사항과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문 의 : 중랑구청 행정지원과

[담당자 윤준성 2094-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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